about
꾸준히 만들고, 꾸준히 남깁니다
steadigen은 steadily generate — 꾸준히 만들어낸다는 말에서 왔습니다. 거창한 한 방보다, 매일 조금씩 쌓이는 기록과 결과물을 믿습니다. 실생활에서 “이런 게 있으면 편하겠다” 싶은 작은 서비스들을 하나씩 만들어 이 도메인 아래 모으고, 그 과정을 이 블로그에 남깁니다.
이 블로그에 담는 것
- 메이킹 — 서비스를 만들며 겪은 개발·설계·브랜딩, 그리고 삽질과 배움
- 일상기록 — 여행·책·취향처럼 소소하지만 남기고 싶은 순간들
- 맛집 — 다녀온 맛집과 한 끼의 기록
완벽한 글보다 남겨진 글을 지향합니다. 다듬어진 결론만이 아니라, 헤맨 과정까지요.
만드는 사람
eddy입니다. 내게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어 쓰는 개발자예요.
개발을 시작한 계기부터가 그랬습니다 — 불편한 걸 스스로 고치고, 필요한 걸 손수 만들어 개선해 나가는 일이 매력적이었거든요. steadigen의 서비스도 전부 거기서 출발합니다.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, 제가 쓰려고 만듭니다. 느려도 멈추지 않는 걸 좋아해서, 이름도 steadigen이 됐고요.
시작은 초라해도, 기록은 쌓입니다. — steadily generate.